REFERENCE LIBRARY® 이태리정미소 디자인 아카이브
수록 003
N° 001 — 003 매일 밤 갱신 내부 전용

개쩌는 사이트를 감탄만 하고 닫으면 그건 소비다. 뜯어서 문법으로 적고, 우리 화면에 옮겨야 자산이 된다.

수상작·명작을 한 건씩 해부해 레이아웃·모션·색·타이포 문법으로 분해하고, 마지막에 우리가 훔칠 것 3가지를 실전 적용안으로 남긴다.

이 도서관은
참고 링크를 모으는 곳이 아니라,
훔칠 문법을 적어두는 곳이다.
링크만 모아둔 목록은 반년이 지나면 아무도 안 연다. 실제로 안 열었다 — 이 주소에 있던 예전 가이드가 그랬다. 그래서 규칙을 바꿨다. 한 건을 열면 그 사이트의 해부 리포트가 통째로 나오고, 끝에는 우리 화면에 뭘 어떻게 옮길지가 세 줄로 적혀 있다. 옮길 곳이 없으면 수록하지 않는다.

수록 목록

수록 기준

01

상 받았다고 다 넣지 않는다. 우리가 실제로 쓸 문법이 하나라도 나와야 넣는다. D2C 식품·커머스·내부 대시보드에 옮길 데가 없으면 탈락.

02

반드시 직접 연다. 캡처는 우리가 브라우저로 띄워서 뜬 것만 쓰고 이 사이트에 같이 올린다. 남의 서버 이미지 링크 금지 — 그게 예전 가이드가 깨진 이유다.

03

훔칠 것 3가지를 못 쓰면 수록 안 한다. "예쁘다"는 기록이 아니다. 어느 화면에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까지 적혀야 한 건으로 친다.

04

안 훔칠 것도 적는다. 따라 하면 안 되는 것도 자산이다. 우리 브랜드 톤에 안 맞거나 실제로 우리 발목을 잡은 패턴은 그대로 남긴다.

매일 밤 새 수록이 추가됩니다
하루 한 건 원칙. 수상작 리스트(Awwwards·CSS Design Awards·FWA)와 우리가 벤치마크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돌면서 그날 가장 훔칠 게 많은 한 곳을 골라 해부한다. 급한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 프로젝트에 필요한 카테고리를 먼저 판다.